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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벤처기업,스타트업 등 여성기업 투자유치 위한 다각도 노력하겠다"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윤미옥)은 24일 ‘2024년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여성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여성 특화 보육프로그램으로 여성 기술창업의 균형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다. 민간 창업기획자를 지정해 공고일기준 여성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의 여성벤처·스타트업 대상으로 투자연계 및 맞춤형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난 3월 최종 선정된 여성특화 전문 창업기획자 4개사인 더인벤션랩, 킹고스프링, 퍼스트게이트,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가는 여성 초기 스타트업 20개사 이상을 발굴할 예정이다. 기업 맞춤형 교육·멘토링, 사업화 자금 지원(1000만원 이상), 협력네트워크 등 각 운영기관별 보유하고 있는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3개사 이상의 직접(초기) 투자부터 스케일업을 위한 연계,후속투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보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연계지원으로 한국여성벤처협회이 보유하고 있는 여성벤처 선배 CEO와의 협업네트워킹, 통합 IR 데모데이 등 비즈니스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24일까지 접수한다. 윤미옥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은 “투자유치 창업기업 중 여성기업 비중이 아직 10% 미만으로 매우 낮은 상황이지만, 협회는 여성 기업의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본 프로그램을 앞으로 더욱 더 확대해 여성 스타트업들이 창업에 안착하고 혁신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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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건강한 가축으로 가꾸는 깨끗한 환경
    농축산 미생물 전문 연구기업인 우림바이오㈜는 미생물을 이용하여 가축의 성장을 돕고,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관련 업계에 30여 년을 몸담으면서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축산, 농업 그리고 환경 분야 미생물과 바이러스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며 세계 시장으로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가축의 배설물에서 발생하는 가스는 악취뿐만 아니라 온실 가스까지 발생시키기 때문에, 각종 사회 문제로까지 이어진다. 우림바이오㈜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데 있어 이산화탄소의 310배 에 해당하는 물질인 아산화질소(N2O)를 분해하는 미생물을 분리하여 배양에 성공함으로써, 농가와 환경 모두에 이로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화성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해외수출 길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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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화성시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
    화성산업진흥원은 ‘2024년 화성시 딥테크 시제품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6일 다음달 15일까지 제작지원사업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성시 미래를 이끌어갈 딥테크 스타트업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스케일업을 위해 마련했다.화성산업진흥원은 초격차 분야의 핵심기술, 제품,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에 시제품 제작 및 설계비용을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초격자란 경쟁자들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차이라는 뜻으로 초격차분야 10대 분야로 △시스템반도체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사이버보안·연결망(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원전 △양자기술이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업력 3년 이내의 화성시 소재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4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김광재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는 있지만 시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화성시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화성산업진흥원은 ‘딥테크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으로 지난해 1억 8천만 원을 지원해 ▶매출 5억1천만 원 창출 ▶신규고용 23명 창출 ▶신규창업 3개사 ▶화성시 이전 1개사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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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코로나19 감염 동물치료제 국내서 도전
    현대바이오(대표 오상기)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용으로 개발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주사제 'Poly-COV01'을 코로나19 감염동물을 비롯한 동물들의 항바이러스 범용 치료제로 쓸 수 있도록 용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씨앤팜은 적용 대상 동물질병으로 코로나19,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돼지인플루엔자(SF) 등 이른바 RNA바이러스가 일으키는 4대 병종(病種)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씨앤팜이 자사의 첨단 플랫폼 기술인 약물전달체(DDS)를 토대로 개발한 Poly-COV01의 기반약물인 니콜로사마이드는 각종 RNA바이러스가 인간과 동물에게 일으키는 질병이나 질환 치료에 적용 가능한 범용성 약물로 국제 의약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현대바이오는 바이러스 종류별로 Poly-COV01의 투여량을 조절하면 바이러스 활성을 100% 억제하는 혈중유효농도인 'IC100' 실현을 위한 약물농도까지 맞춤형 수준까지 최적화할 수 있어 범용성 동물치료제에 도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RNA바이러스성 질병을 치료하려면 혈액 속에서 IC100을 유지하는 약물 농도가 장시간 유지돼야 하지만 바이러스별로 IC100 약물 농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전달체라는 플랫폼 기술로 탄생한 Poly-COV01은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약물의 농도와 투여량을 조절할 수 있어 각종 RNA바이러스성 질병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성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것. 이에 따라 씨앤팜은 동물실험 결과를 토대로 먼저 코로나19 감염 동물치료제를 내놓기 위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씨앤팜은 최근 비임상전문기관(CRO)인 '노터스'에서 진행한 동물실험 에서 Poly-COV01을 2mg/kg 투여한 결과 IC100이 24시간 넘게 이어지면서 고분자전달체에 탑재된 니클로사마이드가 지속적으로 방출됨을 확인했다. 씨앤팜은 이같이 약물이 지속적으로 방출되는 서방성(徐放性)과 혈중농도 조절 가능을 근거로, Poly-COV01이 코로나19 치료제 유력후보가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현재 사람에게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진 동물은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비롯해 밍크, 호랑이, 사자, 퓨마, 고릴라 등으로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으나 이렇다할 치료제는 없는 실정이다. 반대로 동물이 사람에게 코로나19를 전파한 사례는 아직 보고된 바 없지만, 최근 영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변이가 반려견에서 비롯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국제사회의 우려를 키웠다. 씨앤팜은 Poly-COV01을 코로나19처럼 아직 치료제가 전무하다시피한 구제역, AI, SF 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유효성·독성 평가 등 여러 후속실험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들 질병의 경우 예방용 백신이 있지만 치료제는 없는 상태라 가축의 집단감염시 대부분 살처분과 매장처리되는 실정이어서 치료제가 나오면 그 경제적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8차례 구제역으로 소와 돼지 38만 마리가, 7차례 AI로 닭, 오리 6,900만 마리가 살처분됐다. 지난 10년간 가축 전염병으로 인한 살처분과 농가보상, 가축사체 소각매몰 비용에 든 세금만 4조원에 달한다. 씨앤팜 관계자는 "현재 구제역이나 AI 등 가축의 RNA바이러스성 질병은 치료제가 거의 없는 가운데 전염력이 워낙 강해 감염 발생시 대규모 살처분이 유일한 대응책"이라며 "이들 질병에 효능이 뛰어난 치료제가 개발되면 이런 경제·산업적 피해를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동물의 생명권도 한 차원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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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유튜버 ‘신사임당’(본명 주언규)은 유튜브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단연 이름난 인물이다. 그는불모지로 꼽히는 경제 재테크 분야를 통해 구독자 118만 명을 거느린 거대 유튜버로 성장했다. 신사임당이 그려져 있는 5만원권 지폐를 많이 가지고 싶어 채널이름을 ‘신사임당’으로 지었다는 그는 유튜브를 통해서만 월 최소 1000만 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 신사임당 채널의 구독자 수는 지난해 초 47만 명에서 일년 만에 무려 2배 이상 상승한 118만 명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해 월 평균 3만 명의 구독자가 증가했으나 올해는 이의 2배인 월 평균 6만 명이 증가한 것. 지난해 유재석이 진행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돈 특집에 출연한 이후, 지난해 9월에는 경제 매거진 포브스코리아 표지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월 160만원 월급을 받던 경제방송PD였던 그가 월 매출 수 천만 원대의 사업가로 성공하기까지의 경험함과 백수가 된 친구에게 쇼핑몰 창업 노하우를 하나하나 알려주는 '창업 다마곳치' 콘텐츠 등이 큰 인기를 얻어 이젠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의 멘터로 됐다. 현재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로 정보와 재미를 더해준다. 그의 채널에는 대기업 CEO, 경제 전문가, 연예인, 주부, 소상공인까지 다양하게 출연한다. 돈으로 대변하는 경제지식, 노하우를 비롯해 삶의 지혜를 주는 모든 테마가 그의 소재다. 신사임당의 채널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어내며 큰 인기를 얻은 이유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이영미(미국 USC 박사·현 서울대학교 공공성과관리센터 초빙연구원)씨는 “평범한 사람들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 메시지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구독자들이 신사임당을 좋아하는 이유중에는 친절한 미소의 편안함과 솔직함을 빼놓을수 없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잠을 잘 못 자 초췌한 얼굴로 등장할 때도 있고, 본인의 아들 방에서 촬영을 할 때도 있다. 그가 올리는 영상에는 자막이나 특수 효과도 거의 없다. 심지어 인터뷰 영상에는 게스트 소개도 없다. 사람들은 이런 그를 보고 꾸밈없고 쿨하다고 평가한다. 그는 현재 유튜버, 부동산 임대업자, 작가, 강사로서 월 최고 1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5년 전보다 몇 배나 경제적으로 풍족해졌지만 지금 그의 씀씀이는 달라지지 않고 소득의 99%를 저축한다. 그는, 현재 익명의 다른 유튜버 채널을 운영하면서 일종의 '유튜브 창업'을 실험 중이다. 또한, 경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넷플릭스와 같은 다른 플랫폼에서의 데뷔도 꿈꾸고 있다고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 운영자 주언규 대표는 인플러언스 시대, 대한민국 디지털경제를 발전시키고 올바른 경제재테크 확립에 노력한 바를 인정받아 제4회 2020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크리에이터’ 부문 대상자로 선정했다.
    • 기업
    2021-01-19
  • 나를 브랜딩 하라! 시간과 경험을 공유하는 차세대 SNS 플랫폼”
    바이더타임 조상현 대표는 방송,언론,시상식에서 IQ190 천재로 소개되며 두뇌개발법,학습법,뇌파검사 등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사업가로서, 최근 한국형 SNS형 재능공유서비스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9월 ‘2020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수상에 이어 제4회 2020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 ‘공유경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바이더타임은 개개인의 재능과 경험을 시간이라는 형태로 공유하는 신개념 플랫폼 개발기업으로, 개개인 각자의 수많은 경험과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고 나눌수 있는 앱을 개발했다. 바이더타임은 현재 연기배우 김정욱, 개그맨 블랑카 정철규, 발라드가수 한경일, 트로트가수 박주희 등 여러 유명인과의 만남을 비롯해 각각의 재능과 경험을 서로 필요에 의한 많은 만남을 이어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조상현 대표는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공유경제 부문을 수상한 만큼 ‘바이더타임’은 앞으로도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험과 재능을 나누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 사용자들의 귀한 시간을 소중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조상현 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Q. 재능마켓 앱을 소개해주신다면? A. 본인의 재능이나, 정보를 판매하여 누구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앱은 기존의 재능마켓들과 달리 사용자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간경영 CEO’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저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한 마음으로 화합한다면, 우리는 하루 24시간 속에서 무한대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시간을 살 수 있습니다. Q. 앱 이용 방법은? A. 앱을 손쉽게 설치하여, 혼자 간직하기 아까운 나만의 여행코스나 자격증 합격노하우, 육아정보 등을 작성하여 바로 문서형태로 판매할 수도 있고, 직접 사람들을 만나 알려주고 배울 수도 있습니다. Q. 시간을 경영한다는 말이 생소한데, 시간 경영 CEO는 무엇인가? A. 사용자들은 누구나 본인의 시간을 사고팔며 돈을 벌 수 있기에 시간경영 CEO로 불리고 있습니다. 시간을 재화처럼 현명하게 사고판다면,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컨대 우리는 인터넷 상에 쏟아지는 정보 중에 알짜정보를 찾는데 꽤나 많은 시간을 소모하고 있는데요, 만약 우리가 전문가의 시간을 사서 보다 빠르게 배우고, 동시에 나만 알고 있는 알찬 정보들을 서로 공유한다면 우리는 불필요한 시간을 절약하여 보다 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바라는점은? A. 제 목표는 우리 국민 모두가 시간경영 CEO가 되어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트렌드를 조성하는 것과 동시에, 자투리 시간에도 틈틈이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 앱을 통하여 젠틀한 사람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또 알찬 정보들을 얻어가며 보다 풍성한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예로부터 두레, 품앗이와 같은 옛 조상들의 정신적 가치가 계승되어 서로가 하나 되는 관계지향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현 SNS시대는 과장된 사진과 정보들이 만연하여 우리의 마음이 점차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앱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각기 서로 다른 역할로 직접 만나 온정을 주고받는 삶을 살기를 염원합니다.
    • 기업
    2021-01-18
  • 빌보드 석권 ‘BTS’를 세계적 가수로 성장시킨 히트메이커
    방시혁 의장은 국내최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수장이다. 방 의장은 방탄소년단를 세계적인 가수로 성공시켰다. 얼마 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서는 올해를 빛낸 인물로 방시혁 의장을 선정하기도 했다. 이 매체는 방 의장이 음악 제작뿐만 아니라 사업 다각화에 힘쓰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기술 기반의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개발하고, 게임 회사 수퍼브와 쏘스뮤직,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레이블을 인수한 사실을 언급했다. 매체는 “지난해 상반기 한국의 앨범 판매 순위 100위 내 판매량의 40%가 빅히트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의 작품이며, 지난 해 10월 기업 공개에서는 8조원으로 기업 가치를 기록했다”라고 평가했다. 빅히트는 지난해 빌리프랩, 쏘스뮤직,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KOZ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멀티 레이블 체제를 확고히 했다.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는 미국 빌보드 ‘핫100’에서 총 3회 1위를 했다. 뒤이어 발표된 방탄소년단의 앨범 ‘BE’와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이 같은 주에 각각 ‘빌보드 200’과 ‘핫100’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이런 성공을 이끈 장본인인 방시혁 의장은 지난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수석 작곡자로서 JYP엔터테인먼트에 몸담았다. JYP엔터테인먼트 창립멤버로 활동할 당시 케이팝시장의 사업감각을 익혔다고 전해진다. 지난 2005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노력하는 천재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BTS의 성공 비결로 방시혁 의장의 리더십이 주목된다. BTS 멤버들에게 자율권을 주며, 그들은 SNS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방 의장은 한 번에 성공하는 법이 없고 여러번 시도 끝에 빛을 보는 노력형이다. “방탄소년단을 해외시장의 성공공식으로 만들겠다.”던 방시혁 의장은 현재 재벌닷컴이 집계한 국내 상장사 주식재산 순위(지난해 9월말 기준) 8위에 해당한다. 1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18조 92억원), 3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4조 7403억원)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난해 빅히트 상장 하루 만에 대한민국 10대 주식부자 반열에 올라섰다. 대중예술시장에서 자본시장으로 넘어온 방시혁 의장. 또 어떤 기록을 대중들에게 남기게 될지 기대된다. 한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의장은 크리에이티브한 창조경영으로 빌보드 석권 ‘BTS’를 세계적 가수로 성장시키고 세계 속에 한류를 전파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 창조혁신 한국인대상 ‘창조경영’부문 대상자로 선정했다.
    • 기업
    2021-01-18
  • 경영권 승계문화 타파한 아름다운 은퇴..새로운 도전
    재계의 경영권 승계 문화에서 아름답게 용퇴하는 기업인이 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다. 수차례 그가 밝혀온 셀트리온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이라는 직책을 오는 3월 주총때 모두 내려놓고 야인으로 돌아간다. 지난 2002년 셀트리온을 설립이후 19년 만이다. 그동안 서회장은 평소 임직원들에게 약속한 “나도 예외없이 정년의 시기가 오면 과감히 은퇴하겠다”고 다짐해왔다. 서 회장에 이어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이 셀트리온 회장직을, 서 회장의 장남인 서진석 셀트리온 수석부사장이 셀트리온 이사회 의장직을 각각 물려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회사 안팎의 예상이다. 서 회장은 20년전 국내에서는 그야말로 불모지로 남아있던 ‘바이오시밀러’ 라는 산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바이오시밀러는 특허가 만료된 생물 의약품을 복제한 의약품을 일컫는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서 회장은 지난 200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백신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을 만나 바이오산업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유망하다는 것을 간파하고 귀국하자마자 인천 송도에 대규모 바이오시밀러 공장부지를 매입, 사업을 본격화했다. 창립 19년이 된 셀트리온은 그동안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대표주자로 발돋움했으며 지금은 글로벌 제약사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1조3505억원, 영업이익 547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매출 1조8600억원, 영업이익 760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런 실적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사상 최고의 매출임과 동시에 영업이익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을 합한 시가총액은 80조원을 넘을 정도로 기업가치 축면에서도 재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더욱 뚜렷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랭킹3위 규모다. 서정진 회장은 무엇보다 남들이 거들떠 보지않던 바이오시밀러라는 신사업에 과감하게 도전한 ‘프런티어’ 정신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지 못해 정체상태에 빠진 한국경제에 그의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은 높은 평가를 받을만 하다. 서 회장은 지난해 2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나서면서 사실상 셀트리온의 주요 연구인력 400여명을 이 프로젝트에 모두 투입했다. 물론 기존 진행하던 신약 개발 프로젝트 가운데 일부는 병행을 했지만 쉽지 않은 판단이었다. 그의 기업가적인 결단은 코로나19가 대유행하자 회사의 역량을 총집결해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치료제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개발을 시작한 지 10개월 만인 지난해 말 식약처에 요청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셀트리온은 식약처로부터 사용승인 허가를 조만간 받을 전망이다. 이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최초의 코로나19 치료제로 자리매김하게 되며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로는 3번째 허가이다. 코로나19 치료제가 코로나를 박멸하는 데 있어 큰 효과를 거두게 된다면 서회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표적인 기업인으로 다시금 평가받게 될 것이다. 서 회장은 다시 65세 나이에 후배 경영진에게 셀트리온을 맡기고 혈액 검사 스타트업에 도전한다고 밝혀왔다. 앞으로 그가 보일 행보가 대한민국 경제와 우리들의 삶에 어떻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기업
    2021-01-17
  • 벤처기업은 한국경제 성장 이끄는 주역
    ‘한국경제 성장의 주역’ 국내 벤처기업의 총 매출액이 193조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2월 30일 ’19년 말 기준 36,503개(예비 벤처, 휴·폐업 제외) 벤처기업의 경영성과, 고용, 기술개발(R&D) 투자 현황, 산업재산권 등을 분석한 「2020년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벤처기업 총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증가한 193조 3,000억 원으로, 254조 원을 기록한 삼성에 이어 재계 2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현대자동차(179조), SK(161조), LG(122조) 등 주요 대기업 매출액을 뛰어넘은 결과로, 평균 매출액은 52억 9,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0.47% 소폭 하락했으나, 2019년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감소(-0.9%) 및 대기업 평균 매출액 하락(-7.2%) 등을 감안 하면 선방한 수준이다. 매출구성비는 B2B가 75.4%로 가장 높았고, B2G 14.3%, 해외 매출 6.0%, B2C 4.3% 순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벤처기업의 연구 개발비 비율은 4.9%로, 1.7%의 대기업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 3억 2,500만원이었던 R&D(연구개발) 비용은 2억 8,200만으로, R&D 비율 또한 5.5%에서 4.9%로 감소했지만, 설비투자액은 2억 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1.1% 증가해 기술력 확보 및 생산 투자 확대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 총 종사자 수는 81만 643명으로, 이중 정규직 종사자는 기업 당 평균 22.0명에 해당하는 80만 3,561명이며, 전년 대비 15.8% 이상 증가했다. 이는 우리나라 4대 그룹 상시근무 고용 66만 8,000명보다 13만 6,000명 많은 수치로, 특히 정규직 종사자 비율은 2018년 96.0%에서 99.1%로 3.1% 증가했고, 비정규직 종사자 수는 전년 대비 3.2% 감소했다. 또한 2019년 한 해 동안 4대 그룹 신규고용 2만 1,000명의 5.6배에 달하는 11만 7,0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등 전반적인 고용의 질 개선 및 일자리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코로나 쇼크에도 불구, 2020년 하반기 및 2021년 신규인력 채용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벤처기업은 29.9%로 2020년 하반기에는 평균 1.8명, 2021년에는 1.1명 이상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2019년 말 기준 우리나라 벤처기업 5대 업종 현황을 살펴보면, 일반제조분야의 비중이 40.4%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첨단제조(26.0%), 첨단서비스(19.6%), 일반서비스(11.8%), 기타(2.2%) 등의 순이었다. 10대 업종으로 세분화하면 음식료·섬유·비금속·기타제조가 21.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기계·자동차·금속(19.4%), 소프트웨어개발·IT기반서비스(12.5%), 도소매·연구개발서비스·기타서비스(11.8%) 등으로 집계됐다. 벤처기업이 보유한 국내 산업재산권(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은 총 27만 3,725건으로, 전체 국내 산업재산권의 53.6%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기업 당 평균 7.9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특허권의 비중이 5.5%로 가장 높았다. 해외특허 및 국제규격을 획득 중인 벤처기업은 6.5%로 해외특허가 4.0%, 국제규격(UL, CE, CCC 등)이 1.1%, 해외특허 및 국제규격 모두 획득한 경우는 전체의 1.4%에 해당한다. 현재 기술력 수준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비교한 결과에서는 ‘세계 최고기술에 근접한 수준’이라는 의견이 42.0%로 가장 많았고, 세계 최고 수준(3.1%) 이거나 동등한 수준(17.8%) 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0.9%로 조사됐다. 4차 산업혁명과의 관련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관련 있다’고 대답한 기업이 18.2%로, 주력제품으로는 빅데이터(15.1%), 사물인터넷(IoT 13.9%), 인공지능(AI 13.8%), 스마트공장(12.9%), 클라우드(12.1%) 등의 순이었다. 이와 함께 2019년 국내 벤처기업 창업자의 67.1%, 대표이사의 48.0%가 공학(엔지니어) 출신으로, 기술 중심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창업자의 전공 분야 역시 공학(엔지니어)이 67.1%로 가장 많았고, 경영․경제학 17.6%, 자연과학 6.4%, 인문사회학 5.9% 순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의 주요 지분구조는 창업자의 지분이 64.2%로 가장 많고, 그 뒤를 임직원(13.1%), 투자자(11.6%), 가족(11.1%), 개인 투자자(9.6%), 벤처캐피털 및 기관투자자(1.7%), 엔젤 및 엑셀러레이터(0.3%) 순으로 나타났다. 투자유치 경험을 묻는 질문에서는 벤처캐피털(3.3%), 엔젤 및 엑셀러레이터(1.4%), 크라우딩 펀딩(0.5%) 등의 사례로 응답했다. 한편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벤처기업은 총 32.2%로, 평균 브랜드 보유 개수는 평균 2.7로 집계됐다. 벤처기업의 평균 국내 시장점유율은 5.5%, 해외 시장점유율은 0.2%로 나타났고, 23%에 해당하는 기업이 해외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직접수출 기업은 16.9%, 간접수출 기업 1.6%, 두 가지 모두를 병행하고 있는 기업은 4.5%로 조사됐다. 해외진출 지역별로는 중국이 29.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미국(23.9%)과 동남아시아(23.9%), 일본(10.0%), 유럽(8.9%), 러시아(1.2%) 등의 순이었다. 해외 직․간접수출 지역의 경우 동남아시아가 24.0%로 가장 많고, 이어 중국, 미국, 유럽, 일본, 러시아 등이 뒤를 이었고, 해외 진출 시 겪는 애로사항으로 시장정보 부족(43.8%) 및 해외시장 진출 필요자금의 부족(42.9%), 무역 전문 인력 부족(31.8%), 수출관련 절차적 규제부담(선적, 통관 등 26.1%), 기술력 부족(23.6%) 등을 손꼽았다. 벤처기업 경영상의 애로사항(상위응답률)으로 자금조달·운용 등 자금관리 애로(75.4%)를 가장 크게 느끼고 있었으며, 다음으로 국내 판로 개척(66.6%),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60.2%), 해외시장개척(49.3%), 필요한 인력 확보 및 유지(48.3%) 등의 순으로 답했다. 중기부 박용순 벤처혁신정책관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 벤처기업이 신규 고용창출과 일자리 안정, 매출 등 여러 측면에서 우리나라 경제 주역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성장을 이끌고 있다”면서, “특히 내년 2월에는 새로운 민간주도의 벤처확인제도가 시행되면서, 민간 벤처확인기관에서 기술혁신성과 시장성장성을 갖춘 벤처기업을 선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사기관인 (사)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벤처비전 2025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의 벤처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벤처 성장사다리 구축, 혁신기술의 공정경쟁 기반 구축 등 3가지 중점 아젠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벤처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다” 고 덧붙였다.
    • 기업
    2021-01-14
  • “신성장동력 대전환의 해. 미래 성장의 중요한 변곡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올 한 해 신성장동력으로의 대전환을 이뤄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통해 친환경·미래기술·사업경쟁력 영역에서 성과를 가시화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4일 그룹 임직원들에게 전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기존과 다른 사회적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이 확산함에 따라 변화를 미리 준비한 기업만이 생존, 성장할 수 있다”며 “새해는 미래 성장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새로운 시대의 퍼스트무버가 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를 위해 ‘신성장동력으로의 대전환’이라는 경영 목표를 제시하고, 크게 친환경시장 지배력 확대, 미래기술 역량 확보, 그룹 사업경쟁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규정했다. 먼저, 친환경 시장 지배력 확대와 관련해서 최근 발표했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신차를 출시해서 고객 니즈를 반영한 친환경 이동수단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GMP는 전기차만을 위한 최적화 구조로 설계돼 1회 충전에 500km 이상(국내기준) 주행가능하며, 800V 충전 시스템에 초고속 급속충전기 이용 시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하다. 현재 8개 차종에서 올 2025년 23개 차종으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10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위해 “올해까지 국내에 초고속 충전소 20개소를 설치,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충전망을 확대할 것이며 해외는, 유럽 초고속 충전인프라 구축 전문기업 아이오니티를 비롯, 파트너들과 시장 상황과 특성에 맞게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갖출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는 수소에너지 신사업 브랜드 ‘HTWO’를 바탕으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글로벌 완성차 업체뿐 아니라 선박, 발전기, 열차의 동력원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기술 분야에서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를 비롯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고, UAM과 로보틱스 등의 신성장 분야 투자를 지속하여 모빌리티 영역을 확대한다. 정의선 회장은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그리고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을 구현해 나가겠다.”며 “품질과 안전 확보를 전제로, 타협없는 완벽함을 추구해 고객 신뢰를 이끌어내겠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은 레벨3 수준의 부분 자율주행 기술을 2022년 양산차에 적용하고,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Motional)’을 통해 레벨4 무인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로보틱스 분야도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손잡고,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로의 접목을 시도해 나가게 된다. 마지막으로 그룹 사업경쟁력 강화도 정 회장은 강조했다.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를 합리화하고,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에 부합하는 신성장동력을 지속 발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그룹사별로 전동화 및 자율주행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 전문화를 통해 미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신재생 에너지 사업 및 스마트시티 개발 등 신성장 동력도 적극 탐색한다.
    • 기업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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