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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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발전의 주체로서 여성의 잠재성을 발굴하고 신장시켜 사회 개역 운동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성조직을 세력화하여 여성참여시대를 열어야 한다.” 부산 최대 여성 시민단체 협의체인 (사)부산여성연대회의 제8회 신임회장 이옥희는 취임사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지난 11일 오전 평등과 평화 ‘2014년 부산여성연대회의 회장 이`취임식’을 부산일보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소속 단체장을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도희 전 회장과 이옥희 신임 회장의 이, 취임사에 이어 총 연대기 전달식, 내빈 소개, 축사, 격려사, 감사패 전달 등 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 회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인권회복 상징인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동참하고자 김문숙 위안부 소녀상 건립공동추진 위원장에게 평화의 소녀상 설립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부산시장에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서병수 의원, 권철현 전 주일대사,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과 함께 김길용 부산시 교육의원, 정홍섭 전 신라대 총장, 송순임 전 부산시의원, 하윤수 부산교육대학교 총장 등 정.학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축사 및 격려사를 했다.

(사)부산여성연대회의는 부산 최대의 여성 시민단체 협의체로 1998년 창립하여 ▲성폭력 피해자 치료 및 가정 폭력 피해자 법적 지원 ▲ 실직 가정을 돕는 모임 창립, 절대빈곤 구제 ▲정신대 할머니 의료비 지원 및 위령탑 건립 ▲한국여성재단 기금활동 ▲노인질환 전문진료 송은 쉴터 ▲ 무료급식 및 반찬 도시락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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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역 운동의 주도적 역할을 하는 여성참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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