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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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미술관 라미 관장은 장미꽃, 호박꽃, , , 갈대 등 자연물을 소재로 한 천지창조의 아름다움과 초자연적이며 신비주의적 색채가 강한 추상화를 선보이는 화가로 이름난 작가이다. 국내외 초대 31회의 개인전, 650여회가 넘는 단체전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대한민국 회화 대전 및 신상미술 대전 대상, 베니스 아트 비엔날레 심사위원, 대한민국 한가족 미술대전 및 한국구상회화위상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재 충북 충주시에서 라미미술관 관장직을 맡고 있다.

 

라미 관장은 활발한 전시활동으로 믿음으로 완성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예술을 통한 치유와 복음 활동을 펼치는데 주력하는 예술인으로 평가받는다. 그의 예술에는 사람과 자연을 가장 순수하게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녹아난다. 언제나 묵묵히 붓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표현하는 문화치유사역에 열중하는데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라미 관장은 자신이 경험한 성령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하여 아름다움의 미학과 깊은 영혼의 울림을 작품으로 이끌어낸다.

 

라미 관장은 꽃의 결정체라는 장미를 소재로 작품을 그리고 있을 때다. 놀랍게도 장미의 향기가 코끝에 강하게 스며들었는데, 그 향은 점점 강해졌다순간 성령님이 오셨나 하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 장미향이 사라졌다.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이때 확실히 깨닫았다.”고 전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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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을 그릴 때는 벌이 세 번 울기도 했고, 세상에서 맡을 수 없는 향기가 세 번이나 나기도 했으며, 라미미술관 개관 당시에는 호박향이 미술관 전체에 퍼져 참석자들 사이에서 호박을 미술관에 뿌려놓은 듯 하다고 말할 정도라 놀라운 그의 경험담을 전했다.

 

라미 관장 말처럼 이런 경험은 성령이 함께 해서일까? 라미 관장의 작품을 보는 사람들 중에는 병이 치유되고 심신의 평안을 얻는다는 이들이 많다. 그의 작품 활동은 이런 남다른 사명감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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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관장은 제가 겪은 성령의 감동을 캔버스에 고스란히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저의 작품 활동으로 창조주의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표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동시에 대중에게는 심신을 치유하는 문화치유사로서 작은 힘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름다움을 강렬한 색채와 화가 특유의 기법을 사용해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깨닫게 해주는 종합예술인 라미 관장. 그는 화가로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는 것 외에도 시인으로도 활약함은 물론, 1976년 영화 설국으로 데뷔한 영화배우이며 모델, 펜싱·볼링 국가대표 선수, 음악인, 언론인, 사업가 등 여러 방면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다채로운 이력의 소유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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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에는 한국철도 강원본부, 송호대학교와 합작하여 KTX 횡성역 청년 카페 '송호-라미 가든'을 개장하여 운영중으로, KTX가 정차하는 횡성역사 내에 자리 잡은 송호-라미 가든은 송호대 관광리조트과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 학생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Ramy Gallery’를 오픈한 라미 관장은 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의 작품세계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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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감동을 시각적 형상화로 표현하는 종합 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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