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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텃밭부터 미래농업이 한자리에… ‘제13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 개최
    정원, 놀이터, 휴식공간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텃밭 모델부터 미래농업 체험까지 도시농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2024년 서울도시농업박람회’가 5월 24일(금)~25일(토) 이틀간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열린다. 2012년 첫 시작해 올해로 13회를 맞는 ‘서울도시농업박람회’는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행사다. 24일(금) 오후 2시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올해 개막행사에는 김상한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비롯해 시민, 자치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킹, 마술, 구악 등 서울시 대표 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 공연’과 브라스 밴드 연주 등으로 채워진다. ‘서울, 도시농업 매력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주제존 △홍보존 △부대행사 등을 통해 도시농업에 대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주제존은 △텃밭 놀이터 △텃밭 정원 △상상 텃밭 △텃밭치유 △휴식 텃밭 등 5가지 주제로 조성한 ‘텃밭 산책로’로 꾸며진다. 커피박 화분만들기, 매력씨앗 캡슐 찾기, 힐링 컬러 테라피, 낮잠 힐링존 등 시민들이 도시농업의 매력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즐길 수 있다. 홍보존에서는 반려식물의 치료와 상담을 제공하는 반려식물병원 운영과 함께 각 자치구와 도시농업단체들이 참여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선보인다. 광진구 등 11개 자치구도 참여해 MBTI 맞춤형 허브테라피,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자투리 채소 청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서울도시농업전문가회 등 도시농업 단체들도 참여해 버섯균사 화분 전시부터 약용작물 김밥 만들기까지 다양한 도시농업 콘텐츠 전시·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아울러 텃밭정원 공모전 작품 전시와 학생들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만든 ‘학교 텃밭’ 전시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농협, 오늘식물, 애슐리 등 민간기업도 참여해 반려식물 나눔행사, 가정용 스마트팜 기기 후원, 샐러드 & 떡볶이 밀키트 체험 및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이외에도 농식품산업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서울먹거리창업센터 홍보관에서 K-디저트 체험과 함께 스테비아 식초, 흑심 에너지스틱 등 농식품 창업가들의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팜 농산물을 활용한 샐러드, 음료 등을 시식 및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팜 카페도 운영한다. 2024년 서울도시농업박람회의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누리집(https://agro-cityseoul.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박람회사무국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송호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시민들이 도시농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관계 기관과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도시농업박람회를 통해 도시농업에 대해 좀더 알아가고 도시농업을 통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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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지역주택조합 서적 ‘주택조합 성공 필독서’ 출간
    주택조합으로 눈물짓는 서민을 위해 진짜 필드 고수가 심혈을 기울여 주택조합 성공의 핵심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주택조합의 성공 경험자가 주택조합의 가입부터 청산까지 모든 과정을 총망라해 군더더기 없이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모아 집필한 ‘주택조합 성공 필독서’를 펴냈다. 지역주택조합제도는 대한민국 서민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매력적인 제도임은 틀림없다. 그렇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처참한 실패 사례, 문턱 높은 금융기관들과 관공서, 사기를 치는 대행사, 더 큰 이익을 남기려는 시공사, 심지어 불량 조합원들까지 수많은 악재가 산재해 있다. 내 집 마련이라는 간절함만으로는 현실을 극복하기엔 한없이 부족하다. 저자는 2017년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뛰어들어 업무 대행사 없이 직접 어려움과 난관을 해결해왔고, 이제는 완전한 전문가로 자리잡았다. 분명한 것은 저자가 이룬 성공은 상처만 남은 성공이 아닌 제대로 된 완전한 성공이다.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아는 것이 없던 상태에서 법전과 판례, 인터넷 및 책자를 뒤지고, 난관을 만날 때마다 오롯이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연구하고 발로 뛰는 등 온몸으로 부딪히며 지식을 쌓았다. 저자가 경험을 쌓을 당시에도 체계적이고 제대로 된 정보가 턱없이 부족했지만, 지금도 여전히 주택조합과 관련해 시중에 유통되는 정보 및 출판된 책들은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기에는 제한적이며 지엽적인 문제에 치중해 있다. 저자는 주택조합과 관련한 정보에 목마른 독자를 위해 직접 경험하고 발로 뛰며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택조합 사업 추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엮어 책을 펴냈다. ‘주택조합 성공 필독서’는 지역주택조합의 가입부터 청산까지 필요한 지식을 총망라해 주택조합 사업을 추진할 때 어떤 어려움과 고충이 발생하는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관점으로 쓰였다. 풍성한 자료와 각종 서식은 독자들이 방대한 정보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 저자는 책의 무엇 하나 버릴 것 없는 알찬 정보를 통해 지금도 많은 난관에 봉착해 고통받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이나 조합원이 조금이나마 해결점을 찾기를 기대한다. 또한 처음 가입하는 조합원에게는 이 책이 성공으로 향하는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은 독자가 현장에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정보로써 주택조합제도와 관련된 정보에 목말라 있는 독자에게 가뭄 끝 단비와 같은 보배로운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민원 일선에 있는 공무원, 행정가 및 정책 입안자들이 지역주택조합제도에 어떤 문제가 있고, 어디를 어떻게 손봐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도 얻을 수 있다. 독자는 저자가 운영하는 ‘아무거나문제연구소(지역주택조합)’라는 블로그(blog.naver.com/anypsrnd)와 저자의 이메일(apsrnd@naver.com)을 통해 애로사항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도 있다. 저자 김경배는 대학 재학 시절 경영학을 전공하고 1989년부터 2023년까지 SK이노베이션에서 35년간 인사, 노무, 교육, 대외협력 등 사무관리직으로 근무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주택조합 자문위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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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2024 스시 테크 도쿄’ 5월 개최
    도쿄도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아시아 최대 규모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24 스시 테크 도쿄(SusHi Tech Tokyo)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양일간 지난해의 거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인 40개 도시 400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하며 4만 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를 관통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새로운 가치’ 수립을 목표로 진행된다. 해결할 주요 도시 문제로 인구통계학적 변동, 환경과 에너지 및 사회기반시설 노후화 문제뿐만 아니라 첨단 기술과 디지털 노하우를 통한 문화 보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코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 및 아디 이그나티우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편집장 등이 참석해 ‘미래와 혁신의 도시’를 주제로 토론하는 세션 △43개국 507개 기업이 참가하는 피치(Pitch) 콘테스트 △스타트업 기업 전시관 △투자자 파빌리온 △창업 트레이닝존 △제품 및 솔루션 셀프 프로모션 스테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각자의 아이디어를 뽐내는 스피킹 세션과 피치(프로모션) 콘테스트에는 전 세계 스타트업, 투자자, 주요 기업은 물론 열정 있는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외에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다른 저명한 패널리스트 및 연사로는 구글 글로벌 기술 책임자인 젠 카터(Jen Cargter), 투자사 지오데식 캐피탈(Geodesic Capital)의 창립 파트너인 존 루스(John Roos)가 있다. ‘2024 스시 테크 도쿄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 집행위원장은 올해 ‘스시 테크 도쿄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아시아 최대의 혁신 컨퍼런스라며, 이러한 권위를 지닌 행사를 도쿄에서 개최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글로벌 도시 문제를 해결할 혁신의 발판이 되고자 하는 비전을 바탕으로 매년 5월 스타트업, 투자자, 산학 분야의 영향력 있는 관계자들은 물론 학생들까지 전 세계에서 도쿄에 모여 희망 찬 미래를 함께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스시 테크 도쿄’는 지속 가능한 첨단 도시 도쿄(Sustainable High City Tokyo)의 약자다. 이는 글로벌 기술 시장에서의 도쿄의 위상을 상징한다. 또한 본 행사를 통해 일본을 넘어 전 세계에 미래 경쟁력을 제공하고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의 장을 열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행사는 5월 15일~16일 도쿄 빅 사이트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연설 세션 패널과 참가 기업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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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 소상공인의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이 겪어야 할 어려움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고물가와 고금리 등의 요인으로 내수 침체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이중고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 국내 시장으로의 확대를 모색하는 가운데, 유통 및 제조업 분야의 중소기업은 더욱 우려하고 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770만 소상공인,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중심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소중히 여기며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내수를 촉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는 소비 촉진과 경제 활력 증진을 위해 유통업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정부 및 지방 자치 단체가 협력하여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가 개최된다. 동행축제는 이미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회를 맞이하게 있고 매년 5월, 9월, 12월에 열린다. 올해 동행축제는 전 국민이 소비의 힘을 모아 경제 활력을 회복하고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망을 담아, 5월 1일부터 28일까지 '살맛나는 행복쇼핑, 5월 동행축제'를 28일간 전국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만큼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한국의 주요 쇼핑몰을 비롯하여 250개의 채널에서 1만 9천여개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는 소상공인의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함께 손을 맞잡고 경제의 활력을 되찾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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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메이커스 행사] 뚝딱365, 2024 전북 메이커톤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전북 메이커스 전문랩 '뚝딱 365'가 '2024 전북 메이커톤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뚝딱 365는 전북특별자치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함께 운영하는 전북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이다. 메이커톤 경진대회는 지역 메이커 제조창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이다. 오는 5월 17일(금)까지 모집하며 경진대회는 7월 17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메이커 활동에 관심 있는 3인 이하 팀으로 구성된 전북특별자치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뚝딱 365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서류평가를 통해 선정된 7팀에게는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비, 메이커스페이스 장비 및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작된 시제품은 최종평가를 거쳐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3팀)을 선정하며, 총 850만원 상당의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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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어른들을 위한 가장 오래된 지혜 ‘상담학자와 함께 읽는 이솝 우화’ 출간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읽고 들어본 이솝 우화에 상담학자의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더한 심리 교양서 ‘상담학자와 함께 읽는 이솝 우화’(문예출판사)가 출간됐다. 여우와 포도, 개미와 베짱이, 토끼와 거북이 등 어린 시절 읽었던 이솝 우화를 모두 기억할 것이다. 이솝 우화는 기원전 6세기 그리스에 살았던 인물인 이솝(아이소포스)이 직접 쓴 이야기와 구전된 이야기를 수집해 엮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솝 우화는 국내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모음집 정도로 읽혔지만, 본래 이솝 우화는 다양한 삶의 지혜를 전달해 성인들을 일깨우는 교훈집에 가깝다. ‘상담학자와 함께 읽는 이솝 우화’는 180편의 이솝 우화를 선별해 주제별로 선별하고, 가장 오래된 삶의 지혜라고 할 수 있는 이솝 우화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참신하고 시의적절한 해설이 담긴 상담학자의 교훈 123편을 함께 수록했다.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연세대 권수영 교수와 동료 상담학자들이 인간관계, 부부상담, 부모교육 등 각 전문 분야의 상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실질적 조언을 담았다. 1부 ‘아직도 어렵기만 한 삶,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는 능력과 자질보다 더 중요한 삶의 태도에 관해 이야기한다. 2부 ‘세상을 이해하고 사람을 얻는 삶의 지혜’는 지식만으로 이해할 수 없는 우리 삶의 진리와 역경 속에서 벼려낸 지혜를 전한다. 3부와 4부에서는 인간에 대한 탐구로 나아간다. 3부 ‘나도 나를 모르고 당신은 더 몰라서’는 다양한 인간 유형을 살펴보고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 4부 ‘나답게 행복하게 관계 맺기 위하여’에서는 상호 존중의 건강한 관계를 맺어 행복하고 평안한 일상을 되찾는 방법을 배운다. ‘상담학자와 함께 읽는 이솝 우화’는 빠른 속도로 한 번에 읽기보다 일과 중 짬을 내 한 편씩 읽거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편씩 읽어내기 좋은 책이다. 이솝 우화는 두세 문장, 아무리 길어도 두 페이지를 넘지 않을 정도로 간결 명료한 이야기며, 덧붙여진 교훈 역시 단숨에 읽기 좋다. 그러나 이 짧은 글들은 독자의 개인적 경험과 맞닿아 과거를 돌아보도록 하기도 하고, 보편적 공감과 영감을 끌어내 독자를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기도 한다. 책의 추천사를 쓴 배우이자 작가 최송현은 수많은 선택을 품은 이솝 우화 속을 유영하면서 “짧은 우화를 길게 누렸다”며 이솝 우화를 오랜만에 다시, 새롭게 읽은 소감을 전했다. 여전히 현실에 방황하고 불안해하는 어른들에게 ‘상담학자와 함께 읽는 이솝 우화’는 지친 하루의 끝에 자리해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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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핫한 민간자격증 순위로 알아보는 최신 트렌드
    민간자격증이 최근 이슈다. 학력과 경력이 아닌 다양한 스펙을 쌓기 위해 자격증 취득이 인기이다. 국가자격증은 물론 민간자격등을 따기 위해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민간등록증 등록도 열풍이다. 학원가는 물론이고 평생교육원, 법인, 개인사업자 상관없이 법령의 규정만 준수하면 민간에서도 자격증을 발급할수 있다. 최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무엇인지 올 1월 랭키파이가 민간자격증 순위를 발표했다. 랭키파이 트렌드지수에 따르면 1월 5주차 1위는 재경관리사다. 재경관리자는 삼일회계법인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 회계관리 시험으로 회계, 세무, 원가, 경영관리 등 재경분야의 실무 전문가임을 입증하는 자격시험이다. 1859포인트로 4주차 대비 814포인트 상승한 GTQ가 2위를 차지했다. GTQ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그래픽 기술 자격증으로 국내 디자인 자격증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응시하는 자격증이다. 이어 전산회계1급이 3위, 매일경제신문 4위, 신용분석사가 5위를 기록했으며, 뒤이어 6위 데이터분석준전문가, 7위 전산회계2급 8위 전산세무2급, 9위 회계관리1급, 10위 전산세무1급가 이름을 올렸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재경관리사는 남성 38%, 여성 62%, 2위 GTQ은 남성 26%, 여성 74%, 3위 전산회계1급은 남성 26%, 여성 74%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재경관리사가 10대 2%, 20대 65%, 30대 22%, 40대 6%, 50대 5%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자격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국가자격과 민간자격으로 나뉜다. 민간자격의 경우 자격 신설이 금지된 분야만 아니면 법인‧단체‧개인 누구나 민간자격을 신설하고 주무부처에 등록한 후 운영‧발급할 수 있다. 민간자격 등록제가 처음 시행된 2008년에는 655개의 민간자격이 등록됐으며 현재는 5만 2000여개의 민간자격이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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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 [문화가산책] 영화,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우리는 늘 3월이면 독립운동을 떠올리게 된다. 대한독립을 위해 세계만방에 우리의 의지를 표출했던 3월 1일의 만세운동이다. 이 만세운동을 이끌었던 독립운동가의 33인 중 독립선언문 작성으로 조국의 독립을 온몸으로 이끄셨던 한분의 일대기를 영화한 『님의 침묵』을 소개한다. 이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일제 강점기 36년동안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있다. 안중근의사, 유관순 열사, 김좌진 장군, 윤봉길 의사 등이다. 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그중 일인들에게 온갖 고초를 겪은 만해 한용운 선사의 일대기를 기록한 영화이며 재조명한 기록이다. 만해선사는 오로지 조국의 자유독립을 위하여 불교문화를 공부하는 시인이기도 하다. 공부를 위해 일본 교토와 닛코, 미야자키, 시모노세키에서 문화를 배우는 열정을 가진분이다. 만해선사의 영화를 촬영하면서 스탭이나 출연하는 연기자들도 열정을 가지고 임한다. 연기자 하나하나가 독립투사처럼 의연한 모습들이다. 일본씬을 찍은 게스트하우스 여미랑(구,고우당)은 일본인이 지은 고급여관으로서 자리했고 동국사(구,금강사) 역시 일본인이 지은 사찰이다. 이러한 장소에서 촬영하는 연기자들은 더욱 굳은 마음이다. 만해 한용운 역(오안진), 일본 종무원 미소라(김희영), 사찌꼬 검사(배민주), 히도리 (올리비아 킴), 게이꼬(로즈킴), 요시꼬(신소희), 미쯔꼬(연시은), 요꼬(곽수진), 리에(유나레솔), 히즈마(손정희), 짱(김연숙), 수전(박남순), 동국사 신도회장 마마(문정숙), 홍진설삼(정찬구), 홍진설삼 부인(엄남숙), 야마모토(윤정태), 요시다(임종서), 모리(김명호), 만해집사(이소망), 수행원(한승철), 이즈마(정여은), 미소(롼찌엔화)등이 열연하고 있다. 평소 접하지 않은 일본 전통의상과 일어로 하는 대사등이 연기자들에겐 쉽지 않은 장면인데도 열심히 잘했다고 평가한다.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은 올 하반기에 촬영을 마치고 극장 개봉을 한다고 한다. 이번 영화는 특이하게 충남 도지사 양승조, 홍성군수 김석환, 충남 도의원(4선) 이종화의원이 특별 출연하여 영화의 무게를 더했다.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들의 불굴의 투지로 처절한 고통 속에서도 조국의 자유독립을 위해 투쟁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며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무저항 비폭력운동으로 투쟁을 하며 조국의 비참함을 마음 아파하고 가슴 저미는 몸부림까지, 그러면서도 우리가 잊지 못하는 (님의 침묵)의 시까지 디테일하게 묘사된 영화로 현재 70% 정도 촬영이 진행됐다.
    • 메이커앤
    2021-03-12
  • 슈퍼헬퍼 김희영, 영화배우로 거듭나다
    Sarah 원장 슈퍼뷰티랩 김희영이 (주)시네마 서울제작 한명구 감독의 영화 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 선사 일대기의 '님의 침묵'의 촬영 70%의 진행 중에 극적인 출연으로 영화의 한 장면의 맛을 살려냈다. 일본 종무원 미소라 원장역으로 출연한 김희영은 일본 동경에서 20년간 메이컵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모델과 연극으로 연기력을 다져온 실력파 배우이다. 김희영은 일본 게스트하우스 여미랑(구,고우당)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극중 조선의 만해 한용운을 일본 종무원에서 일본 불교문화를 공부하러온 만해에게 침식 및 숙소를 제공하고 불교문화를 공부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 장면에서 일본 종무원 미소라역을 일본어 대사로 유창하게 하여 모든 스탭과 배우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그의 우수한 연기력과 유창한 일본어 실력이 발휘되어 더욱 돋보이는 장면이다. 일본에서 오랜 생활의 결과로 유창한 일어와 기모노의 복장이 잘 어울려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연기자이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슈퍼헬퍼뷰티랩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명구 감독 작품의 제주도의 영화 『굿모닝 제주』에도 출연중이다. 이번 영화는 2021년 하반기 극장 개봉의 목표를 두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신인배우의 기근인 충무로에서 새롭게 지켜봐야할 연기자이다.
    • 메이커앤
    2021-03-11
  • '과학현장에 미래가 있다!' 이원욱 의원,(Science + 人)’ 유튜브 공개
    이원욱 위원장(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화성을)은 8일(월) 이원욱TV를 통해 ‘싸인(Science + 人)’ 공식 예고편을 선보였다. ‘싸인’은 과학기술강국을 여는 신호라는 의미이다. 이원욱TV ‘싸인’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이 직접 과학 현장을 찾아가 국민에게 과학자를 소개하고, 알기 쉽게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유튜브 콘텐츠이다. 이원욱 위원장은 ‘싸인’을 통해 과학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도와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과학은 어렵다는 일반의 편견을 깨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직접 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국회과방위가 문제해결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담고 있다. ‘싸인’ 제1화는 한국천문연구원의 인공위성을 만드는 우주과학자 황정아 박사를 찾아간다. 황정아 박사는 우주 환경연구를 통해 우주방사선과 우주날씨에 대한 관심을 대중화하고 있는 과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싸인’을 통해서도 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과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또한 우리나라가 우주강국으로 발돋움하는데 필요한 정책제안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이원욱 위원장은 “‘싸인’은 과학이 국민에게 친숙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함은 물론, 대한민국이 과학기술강국으로 도약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싸인’ 제1화는 설날 전 이원욱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메이커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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